사업장 통계

서울특별시 사업장 통계

고용·산재보험 가입 사업장 기준으로 서울특별시에는 525,875곳이 등록돼 있습니다. 이들이 신고한 상시근로자는 5,380,782명입니다. 최근 5년 사이 새로 성립한 사업장이 209,950곳으로 전체의 40%를 차지합니다. 가장 많은 업종은 한식 일반 음식점업으로 26,347곳입니다.

산재 승인 밀도

서울특별시의 사업장 525,875곳에 대해 산재 승인은 22,899건입니다. 사업장 1만 곳당 435건으로 전국 평균(584건)의 0.75배입니다.

밀도가 높다고 해서 그 지역이 위험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조선·건설·광업처럼 재해 위험이 큰 업종이 밀집한 지역일수록 높게 나타납니다. 분모는 2025년 12월 기준 가입 사업장 수, 분자는 2024년 승인 건수라 기준 시점이 다릅니다.

서울특별시 산재 승인 상세 통계 →

상시근로자 규모별 분포

1~4명362,755곳 · 69.0%
5~9명59,140곳 · 11.2%
10~29명40,227곳 · 7.6%
30~49명7,710곳 · 1.5%
50~99명5,651곳 · 1.1%
100~299명3,762곳 · 0.7%
300명 이상1,835곳 · 0.3%
0명37,394곳 · 7.1%
미상7,401곳 · 1.4%

업종 TOP 10

건설업본사18,058곳 · 3.4%
전자상거래 소매업11,035곳 · 2.1%
경영 컨설팅업10,173곳 · 1.9%
일반 의원9,488곳 · 1.8%
커피 전문점9,012곳 · 1.7%
광고 대행업7,975곳 · 1.5%
체인화 편의점7,849곳 · 1.5%

최근 10년 산재보험 신규 성립

2026년3곳 · 0.0%
2025년42,043곳 · 12.4%
2024년45,160곳 · 13.4%
2023년43,231곳 · 12.8%
2022년39,942곳 · 11.8%
2021년39,571곳 · 11.7%
2020년31,729곳 · 9.4%
2019년29,325곳 · 8.7%
2018년26,620곳 · 7.9%
2017년21,015곳 · 6.2%
2016년19,465곳 · 5.8%

서울특별시 시·군·구별 사업장

괄호 안은 사업장 수, 그 뒤는 사업장 1만 곳당 산재 승인 건수입니다. 지역을 선택하면 규모·업종 분포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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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출처와 해석 안내

이 페이지는 근로복지공단이 공공데이터포털에 공개한 고용·산재보험 가입 사업장 정보(2025년 12월 31일 기준)를 지역·업종·규모·성립연도별로 집계한 것입니다. 개별 사업장의 상호, 주소, 사업자등록번호는 제공하지 않으며 집계 수치만 공개합니다. 상시근로자 수는 고용보험 기준이며, 산재보험 상시근로자 수는 건설 일괄적용 사업장이 중복 반영돼 있어 합계에 쓰지 않았습니다. 가입 사업장 수는 사업체 수나 종사자 수와 다르며, 통계청 사업체조사 등 다른 통계와 직접 비교할 수 없습니다. 본 사이트는 근로복지공단의 공식 사이트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