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서대문구에 등록된 고용·산재보험 가입 사업장은 9,776곳입니다. 고용보험 기준 상시근로자는 72,952명입니다. 이 지역을 특징짓는 업종은 일반 서적 출판업입니다. 57곳이 몰려 있어 전국 평균과 견주면 확연히 높습니다. 전체의 43%인 4,168곳이 최근 5년 안에 산재보험에 성립했습니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의 사업장 9,776곳에 대해 산재 승인은 456건입니다. 사업장 1만 곳당 466건으로 전국 평균(584건)의 0.80배, 통계를 낸 시·군·구 228곳 중 186위입니다.
밀도가 높다고 해서 그 지역이 위험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조선·건설·광업처럼 재해 위험이 큰 업종이 밀집한 지역일수록 높게 나타납니다. 분모는 2025년 12월 기준 가입 사업장 수, 분자는 2024년 승인 건수라 기준 시점이 다릅니다.
이 페이지는 근로복지공단이 공공데이터포털에 공개한 고용·산재보험 가입 사업장 정보(2025년 12월 31일 기준)를 지역·업종·규모·성립연도별로 집계한 것입니다. 개별 사업장의 상호, 주소, 사업자등록번호는 제공하지 않으며 집계 수치만 공개합니다. 상시근로자 수는 고용보험 기준이며, 산재보험 상시근로자 수는 건설 일괄적용 사업장이 중복 반영돼 있어 합계에 쓰지 않았습니다. 가입 사업장 수는 사업체 수나 종사자 수와 다르며, 통계청 사업체조사 등 다른 통계와 직접 비교할 수 없습니다. 본 사이트는 근로복지공단의 공식 사이트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