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장 통계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사업장 통계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에는 고용·산재보험에 가입한 사업장이 14,861곳 있습니다. 이들이 신고한 상시근로자는 79,720명입니다. 업종 구성에서 두드러지는 것은 편조의복 제조업으로, 72곳이 자리해 전국 어느 지역보다 두드러집니다. 산재 승인 밀도는 사업장 1만 곳당 360건으로, 통계를 낸 시·군·구 228곳 가운데 낮은 쪽에서 10번째입니다.

산재 승인 밀도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의 사업장 14,861곳에 대해 산재 승인은 535건입니다. 사업장 1만 곳당 360건으로 전국 평균(584건)의 0.62배, 통계를 낸 시·군·구 228곳 중 219위입니다.

밀도가 높다고 해서 그 지역이 위험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조선·건설·광업처럼 재해 위험이 큰 업종이 밀집한 지역일수록 높게 나타납니다. 분모는 2025년 12월 기준 가입 사업장 수, 분자는 2024년 승인 건수라 기준 시점이 다릅니다.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산재 승인 상세 통계 →

상시근로자 규모별 분포

1~4명10,848곳 · 73.0%
5~9명1,579곳 · 10.6%
10~29명912곳 · 6.1%
30~49명136곳 · 0.9%
50~99명103곳 · 0.7%
100~299명55곳 · 0.4%
300명 이상22곳 · 0.1%
0명1,012곳 · 6.8%
미상194곳 · 1.3%

업종 TOP 10

최근 10년 산재보험 신규 성립

2025년1,235곳 · 12.9%
2024년1,338곳 · 14.0%
2023년1,193곳 · 12.5%
2022년1,118곳 · 11.7%
2021년1,004곳 · 10.5%
2020년842곳 · 8.8%
2019년864곳 · 9.0%
2018년794곳 · 8.3%
2017년634곳 · 6.6%
2016년532곳 · 5.6%

서울특별시 다른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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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출처와 해석 안내

이 페이지는 근로복지공단이 공공데이터포털에 공개한 고용·산재보험 가입 사업장 정보(2025년 12월 31일 기준)를 지역·업종·규모·성립연도별로 집계한 것입니다. 개별 사업장의 상호, 주소, 사업자등록번호는 제공하지 않으며 집계 수치만 공개합니다. 상시근로자 수는 고용보험 기준이며, 산재보험 상시근로자 수는 건설 일괄적용 사업장이 중복 반영돼 있어 합계에 쓰지 않았습니다. 가입 사업장 수는 사업체 수나 종사자 수와 다르며, 통계청 사업체조사 등 다른 통계와 직접 비교할 수 없습니다. 본 사이트는 근로복지공단의 공식 사이트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