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운송업으로 등록된 고용·산재보험 가입 사업장은 전국 1,112곳입니다. 한 곳당 평균 17.1명이 일해 전 업종 평균(7.1명)보다 규모가 큽니다. 지역 분포는 한쪽으로 쏠려 있습니다. 부산광역시에만 492곳, 전체의 44%가 모여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근로복지공단이 공공데이터포털에 공개한 고용·산재보험 가입 사업장 정보(2025년 12월 31일 기준)를 지역·업종·규모·성립연도별로 집계한 것입니다. 개별 사업장의 상호, 주소, 사업자등록번호는 제공하지 않으며 집계 수치만 공개합니다. 상시근로자 수는 고용보험 기준이며, 산재보험 상시근로자 수는 건설 일괄적용 사업장이 중복 반영돼 있어 합계에 쓰지 않았습니다. 가입 사업장 수는 사업체 수나 종사자 수와 다르며, 통계청 사업체조사 등 다른 통계와 직접 비교할 수 없습니다. 본 사이트는 근로복지공단의 공식 사이트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