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데이터베이스 및 온라인정보 제공업에 해당하는 가입 사업장은 3,196곳입니다. 한 곳당 평균 14.0명이 일해 전 업종 평균(7.1명)보다 규모가 큽니다. 서울특별시에 1,909곳이 몰려 전체의 60%를 차지합니다.
이 페이지는 근로복지공단이 공공데이터포털에 공개한 고용·산재보험 가입 사업장 정보(2025년 12월 31일 기준)를 지역·업종·규모·성립연도별로 집계한 것입니다. 개별 사업장의 상호, 주소, 사업자등록번호는 제공하지 않으며 집계 수치만 공개합니다. 상시근로자 수는 고용보험 기준이며, 산재보험 상시근로자 수는 건설 일괄적용 사업장이 중복 반영돼 있어 합계에 쓰지 않았습니다. 가입 사업장 수는 사업체 수나 종사자 수와 다르며, 통계청 사업체조사 등 다른 통계와 직접 비교할 수 없습니다. 본 사이트는 근로복지공단의 공식 사이트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