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장 통계

경상남도 거창군 사업장 통계

경상남도 거창군의 고용·산재보험 가입 사업장은 모두 2,750곳입니다. 여기서 일하는 상시근로자는 고용보험 기준 13,642명입니다. 업종 구성에서 두드러지는 것은 임업 관련 서비스업으로, 31곳이 자리해 전국적으로도 드문 집적을 보입니다. 9명 이하가 72%에 그쳐 전국 평균(78%)보다 규모가 큰 편입니다.

산재 승인 밀도

경상남도 거창군의 사업장 2,750곳에 대해 산재 승인은 170건입니다. 사업장 1만 곳당 618건으로 전국 평균(584건)의 1.1배, 통계를 낸 시·군·구 228곳 중 107위입니다.

밀도가 높다고 해서 그 지역이 위험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조선·건설·광업처럼 재해 위험이 큰 업종이 밀집한 지역일수록 높게 나타납니다. 분모는 2025년 12월 기준 가입 사업장 수, 분자는 2024년 승인 건수라 기준 시점이 다릅니다.

경상남도 거창군 산재 승인 상세 통계 →

상시근로자 규모별 분포

1~4명1,683곳 · 61.2%
5~9명287곳 · 10.4%
10~29명194곳 · 7.1%
30~49명41곳 · 1.5%
50~99명27곳 · 1.0%
100~299명9곳 · 0.3%
300명 이상2곳 · 0.1%
0명482곳 · 17.5%
미상25곳 · 0.9%

업종 TOP 10

최근 10년 산재보험 신규 성립

2025년214곳 · 12.6%
2024년273곳 · 16.0%
2023년250곳 · 14.7%
2022년208곳 · 12.2%
2021년154곳 · 9.0%
2020년154곳 · 9.0%
2019년136곳 · 8.0%
2018년102곳 · 6.0%
2017년111곳 · 6.5%
2016년100곳 · 5.9%

경상남도 다른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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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출처와 해석 안내

이 페이지는 근로복지공단이 공공데이터포털에 공개한 고용·산재보험 가입 사업장 정보(2025년 12월 31일 기준)를 지역·업종·규모·성립연도별로 집계한 것입니다. 개별 사업장의 상호, 주소, 사업자등록번호는 제공하지 않으며 집계 수치만 공개합니다. 상시근로자 수는 고용보험 기준이며, 산재보험 상시근로자 수는 건설 일괄적용 사업장이 중복 반영돼 있어 합계에 쓰지 않았습니다. 가입 사업장 수는 사업체 수나 종사자 수와 다르며, 통계청 사업체조사 등 다른 통계와 직접 비교할 수 없습니다. 본 사이트는 근로복지공단의 공식 사이트가 아닙니다.